작성일 : 21-04-08 20:03
김과 김밥이 길을 걷는데 비가오고 있었다김밥은 비에 풀어질까봐 열심히 뛰어왔지만 김은 느긋하게 걸어오고 있었다왜 그럴까? 양반 김 이라서 i63EvBh
 글쓴이 : 5dnj2hhx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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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적을 많이 일으키는 사람? 열차 기관사 A3qGQfJ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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